질문
안녕하세요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스코핑과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의 스코핑시 coverage 수준의 빅4 회계법인에 문의하면 80~90%로 수준이 적정하다고
법인별로 편차가 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평균적으로 어떤 커버리지율 사용을 하고 있거나 업종별로
사용하는 커버리지융을 알 수 있을까요?
-> 커버리지에 따라 구축범위 편차가 커서 일종의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 스코핑에서 계정별 잔역항목을 평가할때 계정과목 수준을 어떤것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범위가
크게 달라지는데 이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없을까요?
배포된 자료를 보면 재무제표 공시용 계정 수준으로 커버리지율을 산정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계정수준을 자세히 할수록 범위가 확대되서 일종의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예시) 재무제표 공시용 계정- 재고자산
주석 공시용 계정 - 상품,제품, 재공품, 원재료
회사 내부 실계정 - 제품-담배,제품-제약 등
답변
답변1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선정과 관련하여, 합리적 수준의 평가보고서를 공시하기 위해 충분한 수준의 종속회사들이 평가대상에 포함되어야 하며, 모든 회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특정한 비율(coverage)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 등 적용 FAQ 59번 B). 또한 경영진의 평가범위가 반드시 감사인의 평가 범위와 동일하거나 넓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FAQ 60번), FAQ 59번 A에 예시된 범위선정 사례를 참고하시고, 실무적으로는 그 결과를 외부감사인과 사전에 협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답변2
평가 범위 선정 시 고려하는 계정과목의 수준은 계정과목 내 개별 거래의 복잡성이나 회계처리 및 보고의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위험을 식별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일률적으로 결정하기는 어렵고 회사 내부 실계정 각각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출처
https://www.k-icfr.org/sub/menu/qna.asp?rWork=TblRead&rNo=489&rGotoPage=46&rSchText=&rType=1
게시글 번호: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