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미비점분류시 다른 요소들도 있지만
- 발생가능성에 따라 "낮은", "어느정도있는", "매우높은"
- 금액의 크기에 따라 "미미한", "유의한", "중요한"
등으로 나누어 단순한 미비점, 유의한 미비점, 중요한 취약점 등으로
나뉘어 지게 되는데 1.발생가능성, 2.금액의 크기를 3단계로 나누는 기준은 어떻게 산정하여야 하나요?
자세한 답변 바랍니다
답변
- 발생가능성의 “낮은”, “어느 정도 있는” 또는 “매우 높은”에 대한 기준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7호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우발자산)의 “거의 없는”, “어느 정도 있는” 또는 “매우 높은”의 구분기준을 준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발생확률이 “80%” 이상인 경우를 “매우 높은”이라고 예시하고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미비점 분류 목적의 발생가능성은 “낮은” 또는 “낮지 않은”의 두 가지로만 구분하면 됩니다. “낮은”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도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매우 높은”과 대칭되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20%”미만의 확률인 경우 “낮은”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금액적 크기에서 “중요한 금액”이란 유의한 계정과목 및 주석정보의 선정 시 회사가 설정한 “중요성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미미한” 또는 “유의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중요성 금액의 20% 미만인 경우 “미미한 금액”, 중요성 금액의 20% 이상 중요성 금액 미만인 경우 “유의한 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k-icfr.org/sub/menu/qna.asp?rWork=TblRead&rNo=52&rGotoPage=1&rSchText=&rTyp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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