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Guide.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위원회865

유의한 계정과목 선정 양적기준

질문

안녕하세요.

유의한 계정과목 등을 식별하기위한 중요성 금액 산출기준(비율)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이전까지는 직전 평가기간 세전순이익을 중요성 산출지표로 삼았었는데, 2013년 손실발생으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여 중요성 금액을 산정하려고 합니다.

세전순이익 기준이 아닌 총자산기준이나 영업수익기준으로 중요성 금액을 산정할 경우
MPP와 SMT를 산출하기 위한 비율은 어떻게 결정해야하며 근거자료는 무엇인가요? 모범규준상에는 "일정비율"이라고만 명시되어있습니다.

세전순이익 기준으로 중요성 금액을 추출했을때 MPP는 세전순이익의 5%, SMT는 MPP의 75%를 사용하였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모범규준 및 적용해설서에서는 중요성 금액과 유의한 왜곡표시 금액기준의 절대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적용해설서 문단 3.4 ‘유의한 계정과목 및 주석정보의 파악’에 따르면 특정 정보가 생략되거나 왜곡 표시된 재무제표가 정보이용자의 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를 중요한 정보로 규정하고 있으며, 중요성 금액을 결정함에 있어 총자산 혹은 순이익 기준의 양적 요소와 계정과목의 고유속성을 포함하는 질적 요소를 동시에 고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요성 금액은 회사가 처한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성 판단을 위한 공식화된 일률적인 일반기준을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2013년의 손실 발생이 일시적인 것이고, 회사의 사업 내용이나 총자산 혹은 영업수익에 큰 변동이 없다면 전년도 적용 중요성 금액을 준용하거나 전기금액을 기초로 당기변동 영향을 추가고려하여 조정하는 방법도 실무적으로 적용가능할 것입니다. 이 경우를 포함해서, 해당 중요성금액의 적용논리와 합리성 판단내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문서화가 필요합니다.

출처

https://www.k-icfr.org/sub/menu/qna.asp?rWork=TblRead&rNo=134&rGotoPage=1&rSchText=&rType=0


게시글 번호: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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