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회사는 ELW 발행시 대부분 유동성공급자(Liquidity provider, 이하 ‘LP')의무를 부담*하고 있음
- LP는 상장 ELW에 대한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가격대를 형성하여 투자자의 원활한 거래를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로서, 본 질의 건에서는 발행사와 LP가 동일인임을 가정
ELW 발행 (증권예탁결제원에서 자금 회수): 1,000원(1,000주)
LP로서 ELW에 청약(증권예탁결제원에 자금 납입): 1,000원(1,000주)
ELW의 고객에게 판매: 10원(10주)
LP로서 고객의 요청에 따라 ELW 매입: 5원(5주)
LP로서 고객의 요청에 따라 ELW 매도: 2원(2주)
결산시에 ELW 평가: 1주당 평가증액 0.1원 발생
(질의1) 회사가 LP의무를 부담하는 ELW의 최초 발행시 LP로서 발행물량 전체 인수 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경우 적절한 회계처리는?
▶ 갑설 : 최초 발행시점에 총 발행액을 부채로 계상하고, 인수액을 자산으로 계상함
▶ 을설 : 고객에게 판매하는 시점에 판매액만큼 부채로 계상
(질의2) 질의 1의 답변이 을설인 경우, 회사가 ELW 최초발행 이후 LP로서 기중에 매입․매도하는 ELW와 관련한 적절한 회계처리는?
▶ 갑설 : 최초 계상한 부채의 증감으로 처리
▶ 을설 : 자산의 매입 및 부채의 발행으로 처리
회신◦ 귀 질의의 경우, 회사가 ELW를 발행하고 유동성공급자 의무를 부담하는 거래에서 발행관련 부채는 ELW를 회사 외부에 매각하는 시점에 이를 인식하고 만기이전에 유동성공급자로서 중도 매입․매도하는 경우에는 이를 부채의 증감으로 처리하는 것이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