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계결산일 : 2007. 12. 31. ▪ 쟁점분야 : 무형자산의 손상검사 ▪ 관련기준 : IAS 36 ▪ 결정일 : 2008. 11. 6. |
Ⅰ. 회사의 회계처리
‘07.12.31 회사 총자산의 53%는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이며, 동 무형자산은 회사 수익의 100%를 발생시키는 데이터베이스의 취득 및 생산에 대한 자본화원가로 구성됨
◦ 회사는 국내 및 국외에서 접근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으며,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는 국내용으로는 특정한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하게 수정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훨씬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특정 분야에 대하여 좀 더 높은 수준의 성과에 투입된 정보수집에서 발생한 원가는 자본화하고, 동일한 수준의 성과에 투입된 정보에서 발생한 원가는 비용 처리함
◦ 주석에 표시된 회사의 회계정책에 의하면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평가되었고, 데이터베이스는 비한정의 내용연수를 가진 것으로 보며, 데이터베이스에 대하여 매년 손상평가를 실시할 때 내용연수를 재고려함
◦ 또한 주석에서 미래 현금흐름의 추정치를 적용하여 사용가치를 결정한다고 기재하고 있으며, 미래 현금흐름 추정치에는 다음 사항이 포함됨
- 유지비용
- 데이터를 사용하기 적합한 수준으로 만드는데 발생한 자본화비용
- 상기 언급된 현금 유출로부터 기인한 매출액의 기대 증가분
Ⅱ. 감독당국의 결정
손상검사 목적으로 회사가 계산한 현금흐름은 사용가치 계산을 위한 미래현금흐름 추정시 자산의 현재 상태를 근거로 추정해야 한다는 IAS 36 문단 44를 준수하지 않음
Ⅲ. 감독당국 결정의 근거
IAS 36 문단 44에 따르면, 미래현금흐름 추정치는 자산의 현재 상태를 근거로 추정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사유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유입이나 유출을 포함하지 않아야 함
- 아직 확약되지 않은 미래의 구조조정
- 자산 성능의 향상
사용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적용된 현금흐름 계산에 대한 회사의 설명에 근거해 볼 때, 감독당국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음
◦ 동 현금흐름에는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향상을 위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과 동 성능 향상 결과 기대되는 현금유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동 현금흐름은 자산의 현재 상태에 근거하여 추정된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