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회사는 고객에게 30일 내에 반품이 가능한 제품 100개를 @100원에 판매하였는데, 이 제품의 매출원가는 @60원임. 판매한 100개 중 3개의 제품이 반품될 것으로 예측되며, 반품과정에서 반품 단위당 10원의 회수원가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 반품가능기간 동안 실제 2개의 제품이 반품*됨. 매출시점, 반품이 실제 발생한 시점, 반품기간이 완료된 시점의 회계처리는?
*반품된 제품은 가치가 감소하지 않으며 반품된 제품이 기업에 주는 잠재적인 가치의 감소는 없다고 가정
회신
□ 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해 인식하는 자산은 처음 측정할 때 제품의 이전 장부금액에서 그 제품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를 차감함(제1115호 문단 B25)
ㅇ 반품에 대한 시점별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음
(1) 판매시점
(차) 현금
10,000
(대) 수익
9,700
반품자산
150
환불부채
300
비용
5,850
재고자산
6,000
(2) 반품이 발생한 시점
(차) 환불부채
200
(대) 현금
200
재고자산
120
반품자산
100
현금(회수원가)
20
(3) 반품가능기간이 만료된 시점
(차) 환불부채
100
(대) 환불부채환입(수익)
100
비용
50
반품자산
50
관련 회계기준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B25 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해 인식하는 자산은 처음 측정할 때 제품(예: 재고자산)의 이전 장부금액에서 그 제품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반품된 제품이 기업에 주는 가치의 잠재적인 감소를 포함)를 차감한다. 보고기간 말마다 반품될 제품에 대한 예상의 변동을 반영하여 자산의 측정치를 새로 수정한다. 이 자산은 환불부채와는 구분하여 표시한다.